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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상장 앞두고 몸집 불리기…드림모션 인수

윤지혜 기자 | 2021년 05월 13일 17:22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을 인수한다고 13일 밝혔다.

2016년 7월 설립된 드림모션은 한국과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로닌: 더 라스트 사무라이' 등 3개 모바일 게임을 개발·서비스한다.

드림모션은 펍지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 라이징윙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등 크래프톤 독립 스튜디오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크래프톤은 드림모션 인수로 다양한 타이틀을 선보이고, 독립 스튜디오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준영 드림모션 대표는 "게임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제작 환경에서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다양한 게임을 속도감 있게 선보이며 창의력과 제작 역량을 입증해낸 드림모션의 열정이 크래프톤의 비전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스튜디오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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