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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 수요예측 성료…공모가 3200원 상단 뚫었다

김태현 기자 | 2021년 05월 12일 15:27


제주맥주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총 공모주식수의 75%인 기관투자자 대상 물량 627만1500주에 대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1356.4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공모가는 3200원에 확정했다. 공모가 희망밴드(2600~2900원)를 뚫었다. 제주맥주가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할 수 있는 최대 금액도 242억원에서 267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국내외 1447곳의 기관이 수요예측에 참여한 가운데 이 중 99.45%가 희망 공모가 상단인 2900원 이상의 금액을 제시했다. 확정 공모가인 3200원 이상의 금액을 제시한 기관은 전체 93.37%로 집계됐다.

문혁기 제주맥주 대표는 "코스닥 상장 이후 기술연구소 중심의 R&D(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해 국내외 맥주시장 점유율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제주맥주의 일반투자자 청약은 전체 공모 물량의 25%인 209만500주에 대해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2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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