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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발행이냐 구주매출이냐 궁금하시죠? 증권사직원입니다.

증권사직원   |   2021-05-14 11:35   |   추천: 51


신주매출이냐 구주매출이냐 궁금하시죠?
전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현엔 투자자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신주매출, 구주매출 다들 궁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 예상은 공모물량은 15%정도로 생각됩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유보금이 업계에서도 상당한 편이고 미청구공사도 국내에서는 TOP급으로 관리되고 있는 회사라 상장을 통한 유입금이 그다지 필요한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요즘 재벌승계에 대한 논란이 많아서 대기업총수 회사라 하더라도 재벌승계 논란을 재우기 위해 소량의 지분을 구주매출로 내놓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정몽구 지분(4.7%) 정의선 지분 (11.7%) 중 정의선 지분중 2~4%정도 또는 정몽구 지분 4.7%만 구주매출에 포함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사회적 질타를 피하기 위한 요즘 유행하는 방법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즉 개인대주주(정의선,정몽구) 지분중 소량만 구주매출에 나와 대다수 지분을 상장후에도 보유하게 된다면 개인대주주(정의선,정몽구)를 위한 추가 이슈가 반드시 존재할거라고 판단되므로 상장후 더 가져가셔도 됩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배구조법에 의거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이 합병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당연 정의선 승계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 되겠죠.

제일모직+삼성물산
현대오토에버+현대엠앤소프트+현대오트론의 합병을 예시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대오토에버는 정말 기업내 매출로만 먹고사는 장외소기업이었는데 현대차그룹의 승계목적으로 조금은 비합리적 합병을 통해 3조짜리 거대 회사를 만들어버렸죠.
정의선지분이 있었기 때문에 저런 일이 가능하며 아직도 7%나 보유중이죠.
현엔의 미래라 보시면 됩니다.

총 공모물량 15%(125~135만주정도)정도에 재벌승계 논란재우기를 위한 총 공모물량에서 신주매출 10~20%정도(11만주~22만주)정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예상되는 신추매출 물량은 11~22만주 정도로 시가총액에 많아봤자 2천억정도 희석되는 부분이라 사실상 신주매출에 의한 지분 희석 및 시가총액 희석은 미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토에버도 총 상장주식수 2100만주
공모수량 351만주 구주매출 316만주 신주발행 35만주로
신추발행 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의 1.6%정도로 주가에 영향을 끼칠 수 없는 수량만 진행되었습니다. 
즉 현대엔지니어링도 신주발행이 있다 하더라도 전체주식수에서 1~3%로 예상되므로 지분희석이나 시가총액 증가에 그닥 영향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사실상 저런 안티글을 오늘에서야 처음 읽고 그다지 지식없는 분이 글을 작성하고 계시는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그래도 잘못된 글에 피해를 보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 시간내어 작성해봅니다.
결론은 신주발행이 있더라도 전체주식수 중 1~3%로 예상되므로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겁니다.

저도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하는 전세계 엔지니어링사, 건설사 리포트를 많이 읽고 있습니다. 대부분 리포트를 보면 19~20년도는 유가 및 코로나로 인한 전세계 엔지니어링업종의 침체기라고 보여집니다. 21년부터는 건설업종의 호황기가 시작된다는 리포트를 많이 접하셨을겁니다. 엔지니어링사 건설사 할 거 없이 국제유가 60달러 회복으로 해외수주 및 발주트라이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즉 21년도 들어서 엔지니어링사 건설사들이 국내 및 해외에서 많은 주가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21년부터는 엔지니어링사 및 건설사들의 회복기 및 정상화가 본격적으로 시작 된다는 리포트가 국내 해외 불문 엄청나게 나오고 있으므로 앞으로의 실적은 정상화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성투하세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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